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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물, 사업


하나님의 섭리로 만난 교수님
제목 :  하나님의 섭리로 만난 교수님
작성자 : 성수목 / 교회집사(학원장) / 2016-08-31 오후 11:27:03

나는 기독교 모태신앙으로 태어나고 자란 독실한 기독교신자이며 20여년 동안 유아와 어린이를 상대로 학원을 경영하던 중 주위에 대형 학원들이 생기면서 학원은 존폐의 위기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남편이 사업에 연속으로 실패하게 되었고 결국은 부도로 인하여 곤경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우연히 한글음파이름학 특강을 듣고 음파에너지는 과학적인 이론이라는 점에 공감하고 그 신비로움에 매료되어 한글음파이름학회를 찾아 내 이름을 상담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이름과 예명을 지었고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학회에서 시키는 대로 녹음하여 틀어놓았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느낌이 좋았고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1년이 경과한 후에 남자운이 없다고 생각하던 나에게 학부형들이 소개하여 나에게 깊은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생기고 선물도 보내왔으며 식사대접을 하는 사람들도 생겼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갑자기 내가 운영하던 학원보다 규모가 더 큰 학원을 운영하던 사람이 친정집 곁으로 가게 되었다고 나에게 운영을 해보라고 하였습니다.
  학회를 찾아가서 “왜 남자들이 부담스럽게 나에게 관심을 가지고 밥을 산다고 연락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라고 하소연을 하자, 회장님께서는 웃으시면서 “세상에 반이 남자인데 남자에 대한 좋은 에너지가 있어야 사업도 잘되고 학원도 잘되며 모든 일이 다 잘됩니다.
  남자에 대해 역기능하는 에너지를 순기능하는 에너지로 바꾸어 좋은 남자와 만나지게 되고 남자로부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음파로 이름을 지었습니다”라며 걱정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학원을 옮기고 싶다고 상의하였더니 내년부터 더욱 학원이 잘될 것이니 옮기라고 하였습니다. 상담을 하고 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져 학원을 옮겼는데 생각보다 훨씬 빨리 자리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한글음파이름학을 만나게 해주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기도를 올렸습니다. 나의 어려운 사정과 힘든 일을 모두 하나님께 맡기고 간절히 기도를 올렸기에 좋은 만남과 좋은 길로 인도해주셨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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