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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관계


내담자의 눈물
제목 :  내담자의 눈물
작성자 : 관리자 / 2016-09-01 오전 12:25:11

  오늘 상담오신 40초반의 부부가 결혼하기 전 부터 본인들 이름이 안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지만 별로 개명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못했는데 몇 년 만에 만난 친구가 한글음파에서 이름을 바꿔 많이 좋아졌다는 이야기를 듣고 귀가 번쩍 해서 전화번호를 받아 상담을 왔다고 했습니다.
  남편의 중심 에너지가EFEO 라 재물이 모이지 않고 배우자를 힘들게 하고 배우자의 에너지는 중심 에너지가 EOET라 가정운이 없고 남편의 에너지가 없어 서로가 힘들다고 했는데 이름 때문에 이렇게 고통스럽게 살아가고 있는갑다 라고 하시면tj 한없이 눈물을 흘리는 상담자를 보면서 이제 때가 온 것입니다.
  음파로 에너지를 바꿔 새롭게 태어난다 생각하시라고 하니 이렇게 인연이 된 것에 너무나 감사하다고 바로 개명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다는 게 저 또한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음파가족 모든 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길 기원합니다.
  마음이 너무 아파요
  어제 김해에서 한분이 상담을 오셨습니다.
  저를 만나자 마자 다른 사람은 볼 필요가 없고 아들이름을 철학관에서 작명을 해 왔는데 좋은지 안 좋은지 봐 달라고 했습니다. 이름을 보니 원래 이름이 우석 인데 민석으로 이름을 받았더군요.
  민석으로 법적으로 올릴 것 같으면 개명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하니 여러 말 할 필요 없이 법적대행을 해달라고 하기에 백만 원을 준다 해도 안 좋은 이름으로 개명을 해드릴 수 없으니 알아서 하시라고 보내고 나니 마음이 너무나 아픈 겁니다.
  어떤 것이 명품인지 어떤 것이 자식을 위하는 것인지를 모르는 그분을 생각하니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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