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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파이름으로 태어났어요


쌍둥이가 축복이에요
제목 :  쌍둥이가 축복이에요
작성자 : 쌍둥이 엄마 / 2016-08-31 오후 11:19:40

내가 연산동에 살고 있을 때 한글음파이름학회 간판과 사무실이 너무나 아름답고 우아하게 만들어져 있기에 우리 아기를 낳으면 꼭 한글음파이름학회에서 이름을 지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마음먹고 얼마 후 해운대 신시가지로 이사를 가 2개월 만에 쌍둥이 신생아를 낳았다.

그리고 마음먹은 대로 한글음파이름학회에 예약을 하고 신생아 이름을 신청했다.

 

원장  : 첫째 아드님 있으시죠?^^
나     : 예
원장  : 저희 학회에서는 국가 정부정책에 부응하여 셋째아이는 신생아이름을 무료로 선물해 드립니다.
          주민등록등본 한통만 보내시고 작명료는 1명분만  보내시면 됩니다. 라고 말씀하셨다.


 너무나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 아이들의 이름을 받으러 가는 날 기분도 좋고 마음도 즐거워 빵을 사들고 갔다.

총재님과 회장님은 출장중이셔서 “제가 증서를 드립니다.” 하며 원장님께서 신생아이름 증서를 주는데 증서가 너무 특징 있어 마치 외국에서 박사학위를 받는 기분이었다. 
뿐만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내의도 축하선물이라며 건네 주셨다.

그리고 음파이름의 의미를 상세히 설명해주시면서 “쌍둥이가 축복입니다. 앞으로 모든 일이 잘될 것입니다.” 라는 말도 전하셨다. 나는 한글음파이름학회를 둘러보고 많이 놀랐다. 
단지 이름만 짓는 곳이라고 생각했었는데 1층, 3층, 4층, 지하에 갖추어져 있는 고품격인테리어와 단정한 안내데스크 직원들의 친절한 모습, 그리고 셋째아기의 이름은 정부정책에 부응하여 무료로 선물하는 봉사정신과 아이들에게 세심한 마음으로 내의까지 선물해준 한글음파이름학회의 마음이 나에게 그대로 전해졌다.
세상에 이렇게 좋은 일을 하고 있는 곳과 사람도 있구나 생각하면서 바쁘게만 살던 나를 되돌아보게된 즐겁고도 고마운 계기가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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