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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물, 사업


나를 부자로 만들어준 재물음파
제목 :  나를 부자로 만들어준 재물음파
작성자 : 전00 / 자영업 / 2016-08-31 오후 11:25:44

 저는 남편을 잃고 자식을 키우면서 혼자 살고 있습니다. 여자 혼자 살면서 자식을 키운다는 것은 여간 힘든 것이 아니었습니다. 나만 바라보는 아이가 있었기에 여자로서의 삶이 아닌 어머니로서의 삶을 살아야 했고 아이를 위해 억척스럽게 닥치는 대로 무엇이든 하면서 아이를 키웠습니다.
  자식을 키워서 노후가 되면 자식과 함께 편안하게 살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여자로서의 삶은 포기하고 자식만을 위해 살았던 것입니다. 그러나 세월이 많이 변해서 자식과 사는 것이 오히려 불편하게 되었고 자식도 품안에 자식이지 결혼하고 나니 며느리 품 속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키웠건만 아들은 갑자기 이사를 가버리고 휴대폰 번호도 바꾸었으며 소식을 끊고 자취를 감추어 버렸습니다. 너무 어처구니가 없고 당황스럽고 서러웠지만 살아야겠기에 마음을 추슬러야 했습니다. 혼자서라도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마음을 단단히 먹었지만 이미 늙고 기력도 딸렸으며 특별한 기술도 없고 능력도, 재산도 없었기에 막막하기만 했습니다.
  그러던 중 주위 사람의 소개로 네트워크 사업과 방문판매업에 뛰어들어 살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노력의 대가는 미미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네트워크사업에서 성공하는 사람은 0.2%밖에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내 나이 60이 넘고 보니 성공에 대한 자신이 없었습니다. 늦었지만 황혼결혼이나 하여 나를 아껴주고 챙겨주는 사람을 만나 뒤늦게라도 여자로서의 행복을 누리며 편안한 여생을 보내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쉽지 않았습니다. 성격이 워낙 낙천적이라 미래를 걱정하지 않았지만 나이가 들고 보니 건강이 걱정이고 돈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친구가 충청도 충주에 있는 ‘명상의 집’에서 조용히 살라고 하며 집을 마련해 주었습니다. 그렇게 해야지 하는 생각으로 ‘명상의 집’에 갔지만 무섭고 외로워서 하루도 살 수가 없어서 부산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앞날이 막막해서 고민하고 있던 중 어느 날 한글음파이름학회를 알게 되어 이름을 상담하게 되었습니다. 지나간 과거와 현재 심정을 너무나 정확하게 꿰뚫고 있었습니다. 재물음파를 가지지 않으면 돈과는 인연이 없어 부자가 되기는커녕 세끼 먹기도 힘들어질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나는 특별한 대안도 없고 한글음파이름학회 회장을 어린 시절부터 잘 알고 있는 터라 재물음파이름을 얻어 시키는 대로 녹음기에 녹음하여 틀어놓았습니다. 또한 선택의 여지가 없는 상황에서 마음으로 믿으면 효과가 더욱 빠르다고 하여 100% 믿고 의지했습니다.
  몇 달이 지나자 우연히 K회사 M씨를 만나게 되어 자신이 하는 일을 하자고 하였습니다. 은행통장 사본을 하나 달라고 해서 주었고 3개월간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토록 실패만 하고 실속이 없던 내가 은행통장으로 돈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참으로 신기한 일이었습니다. 평소대로 열심히, 성실하게, 있는 그대로 소박하게 대인관계를 유지했는데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만나는 사람마다 도움을 주었습니다.
  한글음파이름학회 회장이 좋은 재물음파이름을 계속 부르면 나쁜 사람, 도움이 안 되는 사람은 자연히 멀어지고 좋은 사람, 도움이 되는 사람과 자연스럽게 만나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좋은 음파는 좋은 음파끼리 교감을 하여 좋은 일이 많이 생길 거라고 하였는데 이것이 유유상종의 법칙이며 끼리끼리 만나게 되는 것이므로 그것이 현실이 되었던 것입니다.
  5개월이 지나자 한 달에 300만원 이상이 은행통장으로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단돈 만원도 벌기 힘들었고 남의 신세만 져야 했던 내 기준에서는 재벌이 된 것입니다.
  어느덧 돈이 차곡차곡 쌓이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이러한 기적을 다른 사람에게 소개하였습니다. 재물음파를 가지고 나도 부자가 되었습니다. 나는 전유주로 거듭 태어나 행복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이제는 황혼결혼 같은 것은 생각하지 않습니다. 돈 버는 재미로 돈을 모아 뜻있는 곳에 쓰면서 마지막 삶을 보람 있게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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