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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으로 거듭 태어난 기쁨
제목 :  스님으로 거듭 태어난 기쁨
작성자 : 관리자 / 2016-08-31 오후 11:38:04


  나는 50대중반의 모 사찰을 책임지는 스님입니다. 나는 30대부터 하는 일마다 실패하였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아내와 이혼을 하고 가족이 뿔뿔이 흩어졌습니다. 친구의 배신과 빚 독촉으로 죽음을 생각도 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지인의 소개로 한글음파이름학회를 만나 상담하였습니다.
  나의 지난날의 일들을 꿰뚫어보고 현재의 심정을 말해주었습니다. 제에게 좋은 이름과 아호를 받아 새로운 삶을 살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어느 날  큰스님을 만나  불교에 심취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나의 마지막 소명으로 생각하였고 머리를 깎고 수행에 전념하였습니다.
  그리고 ‘법타’라는 법명을 받고 스님으로 거듭 태어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스님의 생활은 너무나 고달프고 힘들었습니다. 나는 승복을 벗어던지고 옛 생활로 다시 돌아가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한글음파이름학회를 찾아 상담 하였는데 총재님께서 조그만 더 참고 견뎌보라고 하면서 ‘심송’이란 법명을 지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신기한 기적이 생길 것이라고 했습니다.
  어느 날부터 참으로 신기하게 내에게 약사여래의 신통이 와서 병든 사람을 돌보기 시작하였는데 신기하게 내손을 거쳐 간 환자들은 건강을 회복하여 행복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나는 조그만한 절을 마련하고 한글음파이름학회로부터  00정사라는 이름을 받았습니다. 점점 내손을 거쳐 간 사람들로 부터 입소문이 나서 많은 환자들이 저희 절을 찾아옵니다.
  어느덧 10여년이 지나는 동안 나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유명한 스님이 되어 있었습니다.
  한편 민망하고 부끄럽지만 힘들고 어려운 사람의 손을 잡아주고 기댈 언덕이 되어준다고 생각하니 너무나 벅차고 감사한 마음 금할 길 없습니다. 보잘 것 없는 이 못난 중생이 부처님의 가피를 받아 불제자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환자를 돌보는 병을 고치는 스님이 되어 보람과 기쁨이 넘칩니다.
  이 모두가 아호와 법명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글음파이름학회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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