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 >
  • 개명후 변화사례
  • >
  • 배우자

배우자


이혼 직전에 사랑으로 거듭 태어났어요
제목 :  이혼 직전에 사랑으로 거듭 태어났어요
작성자 : 유지은 / 공무원 / 2016-08-31 오후 11:44:17

가을이 짙어지는 초 겨울날 사색이 된 40대 주부가 찾아왔다. 알고 보니 공무원인 신분이었다. 서로 대화를 하던 중 “남편이 돈을 다 갖다버리고 화가 나서 함께 못 살 것 같아 이혼을 하려고 합니다.”라는 말에 이혼하는 것은 쉽지만 두 아이의 엄마로서 그 결과가 좋아야 되지 않느냐고, 지금 본인 이름의 에너지가 좋지 않아서 돈이 다 나갔으니 개명을 해서 3개월만 참아보고 그래도 달라지는 것이 없다면 이혼을 하라고 권했답니다.
그녀는 자신의 이름을 음파이름으로 개명하고 녹음기 5대를 틀어놓았다. 두 달 후 찾아온 그녀의 얼굴에는 밝은 미소를 띠고 있었다. "선생님 참으로 이상합니다. 음파이름을 부르고나니 서로가 좋아지기 시작하여 남편이 밉지 않고 남편도 저에게 참 잘해 줍니다." 라고 말했다.
그 후 그녀는 이혼은커녕 남편 이름과 두 아들 이름까지 개명을 하고 얼굴 표정은 더욱 밝아졌고 삶에 활력소를 찾았고 새로운 희망으로 행복하다고 말하면서 그녀의 친정어머니, 남동생까지 개명을 하고 친구들까지 여러 명 소개하여 좋은 일을 하면서 자신의 일에 충실하고 있다.
 


이전글 다음글 리스트 답글
학교법인 한얼교육재단 & 한국평생교육총연합회 & 한얼공동체 | 한글음파이름학회NSCI심리상담연구소
학 회 본 회 :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066번길8(연산동) 한글음파이름학회회관 051-853-6766
서울사무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1506-13 신영빌딩 202호 02-565-6766
상담연구소 : 부산광역시 남구 고동골로 69번가길54 한얼고등학교내 051-637-3501
© Copyright(c) 2016 한글음파이름학회.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