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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하다고 소문난 우리아들이 새롭게 태어났어요
제목 :  까칠하다고 소문난 우리아들이 새롭게 태어났어요
작성자 : 관리자 / 2016-08-31 오후 11:59:54

  두 달 전쯤 경북 영천에서 학원을 운영하시는 어머니께서 깊은 시름을 안고 학회를 방문하셨다.
  가족 상담을 하면서 특히 아들에 대한 성격이나 문제점을 이름의 에너지로 분석해 말씀드리니 어머니는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셨다.
  12살 된 아들의 이름에너지에는 학문에너지가 강하게 역기능하고 있고 부모를 힘들게 하며 예술적인 재능은 많이 가지고 있지만 그 역시 역기능하고 있어 빛을 발하지 못하고 까칠한 성격과 공격성을 많이 가지고 있어 친구관계가 힘이 들며 정상적인 학교생활이 힘든 에너지의 소유자였다.
  부모님이 아무리 타이르고 달래도 부모 말을 듣지 않고 뻗나가 현재 상황은 그 누구도 아들을 잡아주지 못하는 상태였다. 어머니는 제발 우리아들이 온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부탁하셨다.
  가족상담 후 아들의 빠른 변화를 위해서는 부모와 형제가 아들을 힘들게 하는, 아들에게 역기능하는 안 좋은 에너지를 순기능으로 바꾸어 주어야 한다는 나의 말에 네 가족 모두가 이름을 신청하고 아들은 애칭을 함께 신청하고 가셨다.
  이름을 받아간 2주 뒤에 급하게 학회로 전화 상담을 의뢰하여 상담을 해보니 아들이 학교친구를 때려 난리가 났다며 걱정하셨다.
  저는 아드님의 몸속 나쁜 에너지가 빠져나오면서 일어나는 일시적인 명현반응이라고 힘들더라고 카세트 열심히 틀고 아들의 애칭을 열심히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서 불러야 한다고 꼭 시키는 대로 하시라는 당부 드리고 상담을 마쳤다.
  어제 퇴근쯤 어머님이 전화가 오셔서 흥분한 목소리로
 
  어머니 : 우리아들이 학교생활에 많이 적응하고 까칠한 성격이 많이 온순해졌으며 항상 혼자인 아이가
           어제는 친구를 데리고 우리집에 왔어요.
  조서목 :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 더 많은 변화가 있을 겁니다.
  어머니 : 그리고 기쁜 일이 하나 더 있습니다.우리 딸이 중간고사에서 전체 3문항밖에 안틀렸다네요.
  조서목 : 하하하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저 또한 너무 기쁘네요. 
           앞으로 분명 더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길겁니다. 저도 기원해 드릴게요.

 

  어머니는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고 한번 시간 내서 꼭 찾아뵙겠다며 저희 한글음파이름학회에 거듭 감사함을 전했다.
  조서목은 회원님의 전화를 받는 순간 하루의 피곤함이 다 씻어지고 내 자식 일처럼 기뻐 콧노래가 절로 흥얼거려졌으며 여러 음파가족들과 함께 하고 싶어 이 글을 올립니다.
  현재 까칠한 성격과 학교생활을 힘들어 하고 있는 자녀가 있다면 한글음파이름학회 조서목 센터장과 함께 심도 있는 상담을 한 번 해보시는 것이 어떠할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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