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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음보살 대신 음파이름으로 찾은 행복
제목 :  관세음보살 대신 음파이름으로 찾은 행복
작성자 : 박혜자 / 상업 / 2016-09-01 오전 12:05:47

국제시장에서 장사를 하는 53세 박혜자씨는 현불사 송보살의 소개로 한글음파이름학회를 찾아왔습니다. 25세 된 ‘유재근’이라는 아들 일로 고민하다 학회를 방문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녀의 아들은 183cm의 훤칠하게 큰 키에 서글서글한 성격과 효성이 지극한 착한 아들이라고 하였습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시절에는 공부도 잘하고 품행도 방정하여 선생님으로부터 칭찬을 한 몸에 받았던 모범생이었습니다.
  고등학교에 입학하여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며 놀기를 좋아하더니 마침내 사고뭉치가 되었고 고등학교 2학년 때 중퇴를 하고 감옥에 가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감옥에서 나와서 지금까지 일정한 직업이 없이 돌아다니다가 작년에는 두 살 연상인 여자친구를 만나 결혼하겠다고 우긴다는 것입니다. 여자친구는 일찍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혼자 살면서 술을 많이 먹어 건강이 매우 좋지 않아서 일을 할 수 없을 정도이므로 아들이 어머니에게 용돈을 타서 생활비를 대주었는데 이제는 방까지 얻어주고 여자친구와 함께 살겠다는 것입니다.
  박혜자씨는 아들에게 여자친구와 헤어지라고 말하였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여자친구와 헤어질 수 없다면서 고집을 피우고 어머니의 속을 썩이고 있다며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몰라서 학회를 찾았던 것입니다.
  박혜자 이름에 자녀를 역기능하는 음파에너지가 있어 사별이나 이별하는 자식과 속썩이는 자식이 있겠으며, 아들 이름에는 학문을 역기능하는 음파에너지가 있어 학업이 중단되겠고 친구로 인해 관재수가 있으며 여자복이 없어 여자로 인해 패가망신하겠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직장음파가 없어 일정한 직업을 가질 수 없어 백수로 지내게 되겠다고 상담하여 주었으며 어머니와 아들의 이름을 좋은 한글음파이름으로 바꾸어 녹음하여 틀게 했습니다.
  박혜자는 녹음기 2대에 이름을 틀어놓고 열심히 절에 가서 기도를 하였습니다. 기도하는 동안에도 ‘관세음보살’ 대신 바뀐 이름을 열심히 불렀다고 합니다. 특히 탑돌이를 하면서도 관세음보살이나 석가모니불 대신 개명한 이름을 계속하여 불렀고 법당에서도 4시간이나 기도하면서 개명한 이름을 불렀다고 합니다. 지금까지는 집에서나 차에서나 항상 염불을 틀어놓았으나 이제는 개명한 이름을 틀어놓았는데 개명한 이름을 듣고 있으면 염불소리를 듣는 것보다 마음이 더 평화롭고 행복감을 느낀다고 하였습니다.
  당시 이사를 가려고 주인에게 전세금을 돌려달라고 하여도 집주인은 계약기간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계약기간 안에는 돈을 돌려줄 수 없다고 하여 한 달이 넘어도 대책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주인이 새 이름으로 이름을 개명하여 부르고 난 후 갑자기 돈을 구해서라도 줄 터이니 편리한 날 이사해도 좋다며 주인의 태도가 부드럽게 돌변하였고 그토록 죽고 못 산다고 아우성치던 아들이 갑자기 나타나

아들 : 엄마, 나 여자친구하고 헤어질거야.
엄마 : 갑자기 무슨 소리니?
아들 : 여자친구가 싫어졌어.
엄마 : 너 하고 싶은 대로 하렴. 후회는 하지 말고.
아들 : 후회 같은 건 안 해.
엄마 : 기다리다 보면 좋은 여자를 만나게 될 거야.
아들 : 엄마, 그리고 나 취직되었어.
엄마 : 어디에?
아들 : 양산에 있는 회사야.
엄마 : 잘 되었구나. 그래 언제부터 가는데?
아들 : 다음 월요일부터 출근해. 엄마 그동안 속 많이 썩혔는데 돈 많이 벌어서 맛있는 거
         많이 사줄게. 건강하게 오래 살아.
엄마 : 어이구 우리 아들 다 컸구나. 고맙다.

  박혜자씨는 갑자기 닥친 변화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고 합니다. 기적 같은 변화와 행운에 너무나 감사함을 느끼며 이 소식을 전하려고 이렇게 달려왔다고 하면서 눈물을 글썽였습니다. 그동안의 심적 고통과 아픔이 눈 녹듯이 다 녹았다며 계속해서 “선생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고개 숙여 감사하다는 말을 몇 번이나 하고는 돌아갔습니다.
  2005년 4월 16일 이 날은 나에게도 참으로 행복한 날이었습니다. 어머니의 아픔이 그동안 얼마나 컸으며 얼마나 가슴을 졸이며 살았겠습니까. 새로운 이름과 더불어 박혜자씨와 아들의 영원한 행복을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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