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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파이름이 알콜 중독성을 빼앗아 갔습니다
제목 :  음파이름이 알콜 중독성을 빼앗아 갔습니다
작성자 : 관리자 / 2016-09-01 오전 12:22:21

6개월 전에 음파아호를 받아 가신 회원님이 계시는데 연락이 없던 분이 느닷없이 전화가 와서 하시는 말씀이
  “선생님, 음파이름을 가지고서 술이 맛이 없습니다. 물론 맛을 모르고 마셨는데 지금은 술을 보기가 싫습니다.

감사합니다. 술을 안마시니 가족들이 제일 좋아합니다. 이제야 정신 차렸습니다.”라며 회원님이 알려주셨다.
  처음에는 부인이 오셔서 남편이 술만 마시면 정신을 잃어버리는데도 계속 마셔 되고 폭언을 하고 한다며 이런 사람하고 살아야 할지 모르겠다며 눈물을 흘리면서 상담을 받은 적이 있다. 친구의 소개로  제 상담실을 찾아 오셨는데 상담을 받고는 가족 모두 음파이름을 가지면서 녹음기를 틀어 놓으면 남편이 던져버려 몇 대를 부수어 버렸는지 모른단다. 그래도 끈질기게 녹음기를 틀고 선생님이 시키는 대로 하였더니 어느 날 부터인지 남편이 녹음기 소리를 올리면서 소리가 작으면 안 된다며 서서히 변하기 시작하였단다.
  지금은 아예 술을 먹지 않고 성격도 차분하게 변하여 가족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면서 친구들과 술자리가 있어도 술을 먹지 않고 집으로 오신다며 이제야 가족들이 한마음이 되는 것 같다며 남편이 선생님에게 직접 전화해서 감사하다고 인사한다며 전화를 해왔다.
  이렇게 회원님들의 변화는 각양각색이다. 음파이름의 신비에  또 한 번 감탄하며 회원님의 음파사랑 노력에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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