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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관계


음파이름으로 아들이 변했어요^^
제목 :  음파이름으로 아들이 변했어요^^
작성자 : 최 경 미 / 2019-07-01 오전 11:33:39

아들 셋을 둔 평범한 가정주부입니다.

큰아들은 대학을 졸업하고 남들이 부러워하는 직장에 들어갔지만 게임에 중독되어 직장을 그만두었다. 그 후 중소기업에 취직하였지만 게임중독에서 헤어나질 못하고 직장을 그만두게 되고 심지어 정신과 치료까지 받을 정도였다.

하루하루 생계을 유지하기 힘든 상황인데도 아들은 집안형편은 아랑곳없이 하루도 집에 있지않고 밖으로 다니며 게임에 빠져 있었다.

남들에게 부끄럽고 수치스러워 말도 못하고 있을 때 식당에서 일하는 동료가 이름을 바꾸니 모든일이 잘 풀리는 것 같다며 자랑을 하는것이였다.

용기를 내어 거기가 어디냐고 물어 한글음파이름학회 조서목 원장님을 찾아갔다.

큰아들 문제로 상담하러간 것이 우리가족 모두 상담하게 되었고 어느곳에서도 듣지 못했던 이야기에 놀라웠다. 이름에서 역기능이 많고 어려움이 많은 이름이라 남편도 자식들도 잘 풀리지 않는다는 것이였다.

상담을 받으니 가족모두 이름을 바꾸고 싶었지만 돈이 없어 큰아들 이름만 개명하였다.

녹음기를 틀고 이름을 불러주며 간절함으로 기도하였다.

신기하게도 매일같이 게임방에서 살다시피 한 아들이 나가지 않고 집에 있는것이였다.

더 놀라운건 취업을 하기위해 직장을 알아보는 것이였다.

엄마로써 아들에게 다그치고 설득해 봤지만 소용이 없었던 것이 음파이름으로 바꾸고 불러준 것 밖에 없는데 이렇게 큰 변화를 가져왔다는 사실에 놀라지 않을수가 없었다.

2개월쯤 지났을까 지금을 취직하여 아침마다 출근하는 아들의 모습을 보니 너무나 행복하다.

지금은 둘째아들도 이름을 개명했으며 여유 되는대로 가족 모두 음파이름으로 개명할 것이다.

다시한번 한글음파이름학회에 감사드리며 정성껏 상담해주신 조서목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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