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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희망


결혼하고 싶어요
제목 :  결혼하고 싶어요
작성자 : 관리자 / 2016-09-01 오전 12:28:00

오전에 누나와 함께 방문한 30대 후반 남자 김석철씨가 한 달 전에 개명해간 여동생의 소개로 찾아 왔었다.
  나는 한글음파이름학의 7대이론으로 그의 이름을 분석해보니 배우자에너지가 없었다. 그러므로 그와 상담하면서 내담자는 결혼하기가 힘들다며 하였다. 내가 좋아하면 그녀가 싫어하고 그녀가 좋아하면 내가 싫고. 잘 사귀다가 결혼 말만 나오면 이유 없이 싫어지고 결혼 성사가 안 된다고 하였다고 말했다.
  그러자 그는 사실은 결혼이 안 되어서 다른 사람에게서 결혼이 될 수 있는 이름을 받았으나 믿음이 가지 않아 사용하지 않고 있다고 하면서 개명한 이름을 가르쳐 주었다.
  그가 가르쳐 준 개명한 이름에도 배우자의 에너지가 강하게 역기능하고 있어 결혼이 힘이 드는 이름이었다며 원래이름과 같다고 하였다. 내담자는 제발 결혼 좀 되게 해 달라며 아직 개명을 하지 않았으니 음파이름으로 다시 개명하여 호적에 바꾸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개명신청을 하고 갔다. 하루빨리 좋은 음파이름으로 좋은 배우자를 만나 행복하게 살기를 바란다.
  철학관을 못 믿어서 왔어요?
  오늘 오후2시경에 울산에서 보험설계사로 근무하는 50대여자 남경희씨가 친구가 꼭 센터장을 만나 상담해보라고 권유하여 찾아왔다고 하였다. 
  내담자는 저와 상담을 하면서 가만히 고개만 끄덕이며 듣고만 있다가 하시는 말씀이 너무 사는 것이 힘들어 개명해 보려고 생각하고 많은 철학관을 전전하고 이름도 여러 개 받았지만 뭔가 석연찮고 믿을 수가 없었다고 말하였다.
  그런데 우연히 나를 잘 아는 친구를 만나 너무 힘들어서 이름이나 한 번 바꿔 보고 싶다고 하였더니 한글음파이름학회 조서목 박사님에게 상담해보라고 말하기에 홈페이지를 확인해보고 신뢰가 가서 여기에 오게 되었다고 말했다.
  저는 내담자와 상담을 하면서 한글음파이름학의 7대이론으로 상담을 하고 작명되어진다는 부분을 내담자에게 말씀드리니 내담자는 분명히 다른 철학관이나 작명소와는 다르다며 믿음이 가고 한글음파이름학회를 신뢰하게 되었다고 말하였다.
  내담자는 저와 상담을 마치고 한글음파이름학회에서 센터장님을 만난 것이 참으로 다행이고 친구에게 감사하다고 하였다.
  또한 내담자는 평생 사용하는 내 이름 누가 작명하는가 싶어서 작명하시는 총재님과 회장님의 프로필과 살아온 발자취를 다 읽어 보았다고 말하면서 총재님과 회장님의 인격과 정성 그리고 사랑을 믿으며 본인의 이름을 맡긴다는 내담자의 말에 참 뿌듯함을 느꼈다.
  먼 거리를 마다하지 않고 달려오시는 우리 내담자들을 위하여 하루 하루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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