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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이 너무 많이 변해가요
제목 :  우리가족이 너무 많이 변해가요
작성자 : 관리자 / 2016-08-31 오후 11:43:24

  얼마 전에 가족상담을 받고 전 가족이 음파이름을 신청해놓고 가신 한 회원님이 사흘째 되는 날에 전화가 왔다.
  회원님 : 원장님! 음파이름을 신청만 해놓았지 아직 받지 않았는데도 변화가 옵니까?
  조서목 : 그럼요. 신청한 그날부터 명현반응이 오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회원님 : 참 신기하게도 우리 남편이 많이 부드러워지고 집에 일찍 들어와요!

  하며 통화 내내 신기해 하셨던 회원님은 음파이름을 가져가신지 일주일이 되는 오늘 아침에 다시 전화가 왔다. 전화를 받자마자 들뜬 목소리로 음파이름을 받은 지 일주일밖에 되지 않았는데도 많은 변화를 체험하고 있다며 정말 신기하다며 자랑을 하셨다.
  며칠 전 본인은 몸에 힘이 하나도 없고 나른한 몸살 기운이 있어 자주 가던 병원에 가서 약을 지어먹었는데 지금껏 한 번도 부작용이 없었는데 이번에 부작용이 일어나 고생을 하고 있다고 하시고 무뚝뚝하고 바깥으로만 나돌던 남편은 항상 웃으려고 하며 가족에게 잘해주려고 무척 애를 쓰는 것이 역력히 보인다고 했다.
  그리고 건강이 매우 좋지 않고 고집이 강한 큰 아들은 본인의 이름을 스폰지같이 받아들이며 좋아하고 막내아들 또한 본인의 음파이름을 받아들이고 매사 일에 적극적으로 변해가고 있으며 가끔가다 한 번 씩 힘이 없다고 한다.
  온 가족이 함께 음파이름으로 바꾸고 나니 명현반응도 각양각색으로 나타난다며 특히 남편이 변하는 모습이 너무나 감격스러워 눈물이 난다며 너무 감사하다며 기뻐하셨다. 그리고는 오늘 막내아들의 건강과 학문의 애칭을 신청하셨다.
  우리가족의 행복을 열어준 한글음파이름학회와 조서목 교수님을 만나게 된 것을 하나님의 축복으로 생각한다며 통화를 마칠 때까지 몇 번의 감사인사를 아끼지 않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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