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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남편 앞에서 옷을 벗을 수 있었어요
제목 :  처음으로 남편 앞에서 옷을 벗을 수 있었어요
작성자 : 차미주 / 강사 / 2016-08-31 오후 11:43:49

결혼한 지 25년이 넘었는데도 남편에 대한 사랑을 느끼지 못하고 살았다. 그런데 남편은 옆눈 한번 쳐다보지 않고 나만을 위해 일편단심으로 사랑해주고 아껴주는 사람이다.
  내가 해달라고 하는 것은 불평 없이 다 해주었다. 나는 사랑이 무엇인지 모르면서 남편과 함께 행복하게 지내고 있었다. 박사님을 만나 상담을 하고 좋은 한글음파이름으로 바꾸었다. 그리고 공부하기를 좋아하니 공부를 해보라고 하여 NDS공부를 하였다.
  나는 결혼 25년이 넘도록 남편 앞에서 한 번도 스스로 옷을 벗어본 적이 없었다. 남편은 내 손을 잡으면 사랑을 느낀다고 하였는데 나는 남편이 내 손을 잡는 것도 싫었다. 우리 부부에게 별 문제는 없었지만 남편은 그것이 항상 불만이었다.
  그럼에도 남편은 언제나 나를 이해해주고 기다려주었다. 그런데 어느 날 나도 모르게 나 자신이 남편 앞에서 옷을 벗을 수 있었다. 그 후 옷 벗는 것이 자연스러워졌다. 남편은 갑작스러운 나의 모습에 너무나 놀라며 기뻐했다.
  박사님께서 음파이름으로 바꾸면 남편이 좋아지고 부부사이가 더욱 돈독해질 것이라고 하셨다. 처음에 음파이름에 대해서 부정적이던 남편이 자기도 이름을 바꾸고 싶다며 아호도 하나 지어달라고 하여 아호를 짓고 이름은 호적까지 바꾸었다.
  박사님 덕분으로 우리 부부는 진정한 사랑의 부부애를 느끼게 되어 신혼처럼 거듭 태어나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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