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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파태명으로 지켜낸 소중한 내 아이
제목 :  음파태명으로 지켜낸 소중한 내 아이
작성자 : 관리자 / 2016-08-31 오후 11:56:27

아름다운 봄날의 기운에 따라 사랑하는 연인들이 혼인을 위한 결혼일자를 받으러 많이들 오시는데요~ 완연한 성인으로 출발하는 그들에게 좋은 날을 정해주면서 이름을 분석하다보면 예상치 못하게 안타까운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이유인즉슨, 새로운 생명을 잉태하고 태어난다는 것은 정말 경이로운 일이지만 이름 속 에너지에서 아이가 생기기 힘들거나 생긴다 하더라도 유산이 될 확률이 높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간혹 있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오늘은 태명으로서 거듭 태어난 한 가족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제가 말씀드릴 회원님은 아이를 가지기위해 노력했지만 4년 동안 생기지 않아 애를 태우다 우리학회와 인연이 되어 상담을 받게 되셨어요. 상담 후 마지막 한 줄기의 희망이라는 생각으로 남편과 본인의 이름을 바꾸시기로 결정하셨습니다.
  그 후, 수개월이 지나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는데요. 회원님께서 임심을 하신 겁니다. 정말 경사가 따로 없었죠. 하지만 그 기쁨을 누린 것도 잠시 병원에서 아이의 심장이 뛰지 않는다는 사실을 전달 받았고, 심지어 삼모수첩조차 만들어 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너무나도 놀란 부부는 저희 학회를 다시 찾아 왔었는데요.
  상황설명을 들은 후 저는 삼모와 태아가 모두 건강할 수 있는 태명을 지어 부르도록 권하였습니다.
  그렇게 음파태명을 받은 후 2주 동안 열심히 불러주었고, 다시 병원을 찾아갔더니 의사선생님께서 태아의 심장이 다시 뛰고 있고 상당히 건강해졌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셨다고 해요. 부부는 그때서야 숨을 돌릴 수 있었고 너무나도 큰 기쁨을 느꼈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이 부부가 경험한 두 번의 기적은 음파이름이 함께 했기에 가능 했습니다. 건강해진 태아 덕분에 우리 회원님의 밝은 웃음소리를 듣는 것만으로도 저는 행복한 사람이 된 기분이었어요. 아무생각 없이 지어 부르는 태명 속에 태아와 산모의 건강을 힘들게 하고 부모와 인연이 없게 만드는 에너지가 존재합니다.
  귀한 내 자식! 태명의 중요성을 간과하지 마시길 바라고, 태명도 한글음파이름학회에서 명품으로 지어 태아와 산모, 가족 모두 행복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음파이름을 가진지 1년이 넘은 회원이 두 달전에 남편과 함께 내방을 하였다.

원장 : 잘 지냈어요?
회원 : 네. 센터장님, 저 기쁜 소식 있어요^^
원장 : 오 그래요. 뭘까... ~~
회원 : 저 임신했어요. 지금 병원에서 오는 길이예요.
원장 :  정말 너무 축하해요. 아기를 무척 가지고 싶어하더          니 일찍 가지게 되어서  정말 다행이네요. 그럼 어          떤 애기가 태어날 지 분석해 볼까요?
        어! 태아가 건강이 많이 약한데.....
회원 : 센터장님, 사실 우리 아기가 심장이 아직 안 뛰고            약하여 병원에서 아직 산모수첩도 만들어 주지 않          고 더 지켜 보자고만 하네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원장 : 그럼 뱃속의 태아가 건강하도록 태명을 지어서 보완        해야지요?^^
회원 : 센터장님 태명을 지으면 정말 우리 아기가 건강해          질까요?
원장 : 그럼요~! 믿음을 가지고 태명을 부르게 되면 태아와         산모 둘 다 건강하게 지켜 줄 겁니다.

  태명을 받은 지 2주 후!!
  회원님이 태명을 지어간 후 걱정이 되어 안부전화를 해보니 기쁜 목소리로 어제 병원을 다녀왔는데, 태아가 너무 건강해져 의사선생님도 신기해하며 산모수첩을 만들어 주셨다고 너무 기뻐하는 모습에 저 또한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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