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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희망


어머니는 강한 것 같지만 약한 사람입니다
제목 :  어머니는 강한 것 같지만 약한 사람입니다
작성자 : 관리자 / 2016-09-01 오전 12:28:35

  며칠 전 가족이 음파이름을 가져가셨는데 큰 아들이 믿지를 않는다며 방학의 기회를 통해 대학생인 아들과 어머니가 연구실을  방문하였다.
  음파이름을 철학과 미신으로 생각하고 자신의 이름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거부하였다.
  그래서 대학생인 아드님에게 물의 움직임과 과학적인 방법으로 작명된 자신의 음파이름에 설명을 하였지만 친구들이 놀린다고 하였다.
  놀림감의 이름이 아닌데도 자신의 마음이 받아들이기를 거부하니까 싫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그래서 왜 이 이름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자기 친구들 이름을 몇 사람 풀이해주었다.
  조금 이해하는 것 같았지만 아직은 마음의 문을 열지 않았다. 그러면서 어머니 이름을 풀이해 달라고 하여 풀이를 해 주었다.
  어머니 이름 속에는 건강의 면역이 없어 어떤 병이 침투하면 이겨낼 힘이 없다. 그래서 아프게 되면 다른 사람들 보다 더 심하게 아플 수 있으며 아들의 이름으로 인하여 어머니와 마찰이 많고 그 스트레스가 어머님에게 애로를 가져 올 수 있는 에너지라고 아들에게 자세하게 설명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어머니는 강한사람인 것 같지만 손가락으로 콕 찌르면 한 순간에 쓰러지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부모들은 자식을 낳은 죄로 자식을 얻는 그 순간부터 자신의 삶이 아닌 자식을 향한 삶으로 살아가고 있다. 부모님의 마음을 자식들은 조금이라도 이해하고 마음 편하게 해드려야 한다. 그나마 자식들이 양쪽 날개를 펴서 힘차게 날수 있는 것은 부모님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름이 마음에 들고 안들고가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 세상을 어떻게 설계하며 살아갈 것인가를 알아야 한다. 현재 자신의 이름에너지는 직업의 에너지가 빛을 잃어가는 에너지이고 인덕의 에너지가 없어 자신과의 싸움에 때로는 도움이 필요해도 도와주는 인연을 만나기 힘들고 돈은 벌지만 모이지가 않는데 예쁜 이름이 뭐가 그렇게 중요하냐" 라고 알려주었다.
  그리고 연예인들의 이름을 풀이해주면서 조금은 인정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 같아 한 번 더 깊게 생각해 보고 믿고 불러보라고 하였다.
  만약 내가 몹쓸 병에 걸려 죽음의 문턱에 있다면 사람들은 어떤 이름이라도 그 이름을 가져서살아날 수 있다면 그래도 외면하겠는가?
  우리가 새로운 이름으로 거듭 태어나는 것은 예전의 나를 버리는 것과 꼭 같다고 생각하여야 한다.
  물론 죽을 때까지 가져가야 할 이름이 다른 사람들이 불러주지 않고 예전의 이름보다 못하다고 하면 힘이 빠지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그 이름이 앞으로 살아가야 할 나에게 삶의 행복을 가져온다면 과연 님들은 거부하겠는가?
  남의 말에 귀기우리지 말고 내 자신에게 좋은 이름이라면 선택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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