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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희망


참 뿌듯한 하루였어요
제목 :  참 뿌듯한 하루였어요
작성자 : 관리자 / 2016-09-01 오전 12:30:38

   어제 오후에 상담오신 K씨 여자 내담자분과 상담을 하기위해 상담실에 앉았는데 첫 말씀이 남편이 보내서 왔다고 했다.
  저는 얼른 남편의 핵심주기능에너지를 보았다.
  학문적인 분석으로 본다면 본인이 확신이 서지 않으면 절대  남의 말을 믿지 않는 그런 에너지를 가진 분이었다.
  그런데 남편분의 얘기로는 (남편은 사업을 하심) 거래처 사장님이 업무 보러 와서는 한 시간이 넘도록 업무 이야기는 하나도 하지 않고 본인 가족 이름 바꿔서 좋아진 이야기만 신나게 하고 가더라는 것이었다.
  남편이 그 이야기를 듣고 집에 와서 아내에게 얘기 해주며 한번 상담을 받아보라며 빨리 갖다오라고 하더라는 것이었다.
  저는 아~~ 우리 한글음파이름학회가 많이 알려져 있고 많은 회원분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드리고 있구나 하는 뿌듯함이 가슴에   밀려와 정말 기쁘게 상담을 하고 내담자분도 가족 전체 개명신청을 하시고 기분 좋게 가셨다.
  우리 학회의 슬로건처럼 '행복한 가정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를 위하여 오늘도 저는 열정과 사랑을 담아 상담하는 하루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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