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 >
  • 개명후 변화사례
  • >
  • 인간관계

인간관계


아버지 호를 받고
제목 :  아버지 호를 받고
작성자 : 관리자 / 2016-08-31 오후 11:49:27

미지의 힘에 안내되어 한글음파를 알게 되었고 희망의 인연법을 만나게 되어 개명한 지도 일년이 넘었습니다. 한사람의 개명으로 점차 전 가족으로 에너지가 전이되어 어머니, 막내동생, 이젠 내일이면 아버지의 호를 받게 되었습니다.
  지인의 은혜로 이렇게 힘들 때 힘이 되어주신 그분께 감사의 마음을 글이나마 표현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일년이란 음파의 신비로운 실전 경험을 통해 연결된 에너지가 가족구성원이 동일하게 개명을 하지 않으면 두 배, 세 배 더 시간과 세월의 에너지를 집중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고자 하는 목표와 꿈을 하루빨리 현실에 반영할 수 있는 길은 가족구성원 이름의 에너지를 분석하여 전 가족구성원들의 이름을 개명하는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어머니와 막내동생이 개명을 하고 증서를 받던 날, 그리워하는 아들이 꿈에 선물이라며 서류봉투를 저에게 줬습니다. 내일은 기대하고 기다리던 아버지의 호를 받게 되는 날입니다.
  아침에 훌쩍 커버린 제 아들이 제 등에서 잠을 자고 있더군요. 꿈이지만 ‘아들아, 이제 엄마랑 헤어지지 말고 우리 서로 의지하고 살자꾸나.’하며 아들을 업고 길을 가는데 고급스런 검은색 자가용이 지나가면서 저에게 불빛을 비추고 지나가는 꿈을 꾸며 깼습니다.
  가족의 에너지와 손자, 손녀, 후손에게도 영향을 주는 엄청난 음파에너지에 설렘을 느끼며 감사를 드립니다.


이전글 다음글 리스트 답글
학교법인 한얼교육재단 & 한국평생교육총연합회 & 한얼공동체 | 한글음파이름학회NSCI심리상담연구소
학 회 본 회 :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066번길8(연산동) 한글음파이름학회회관 051-853-6766
서울사무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1506-13 신영빌딩 202호 02-565-6766
상담연구소 : 부산광역시 남구 고동골로 69번가길54 한얼고등학교내 051-637-3501
© Copyright(c) 2016 한글음파이름학회. All Right Reserved.